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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

(30초 만에 어색함이 사라지는) 잡담이 능력이다

청구기호
325.26 잡담2014
발행사항
서울 : 위즈덤하우스, 2014
형태사항
227 p
원서명
雜談力が上がる話し方 30秒でうちとける會話のル―ル
원저자명
齋藤孝,
일반주기
초보는 용건부터 전하고 프로는 잡담부터 시작한다!
ISBN
9788960866454
소장정보
위치등록번호청구기호 / 출력상태반납예정일
이용 가능 (1)
한국노동연구원KM002019대출가능-
이용 가능 (1)
  • 등록번호
    KM002019
    상태/반납예정일
    대출가능
    -
    위치/청구기호(출력)
    한국노동연구원
책 소개
말주변이 없는 사람도 숫기가 없는 사람도
말문이 트여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잡담 단련법


우리는 보통 ‘잡담’이라고 하면 쓸데없이 주고받는 말이거나 시간을 때우기 위해 잠시 상대와 이야기하는 정도라고 생각한다. 과연 잡담이 이처럼 쓸데없는 말일까?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사이토 다카시 교수는 다름 아닌 ‘잡담’에 주목하였다. 모든 커뮤니케이션, 모든 관계는 ‘잡담’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단 30초의 대수롭지 않은 잡담 속에는 그 사람의 인간성과 사회성이 응축되어 있다. 따라서 잠깐의 잡담을 통해 상대의 속마음을 간파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대에게 자신의 매력을 어필할 수도 있다. 잡담은 단순한 대화 능력이 아닌 커뮤니케이션 능력인 것이다. 어색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어 상대와의 거리를 좁혀주는 능력인 ‘잡담력’을 익히면 일도 인간관계도 술술 풀리게 마련이다. 《(30초 만에 어색함이 사라지는) 잡담이 능력이다》는 이제껏 발견하지 못했던 잡담의 숨은 본질을 밝혀주는 책이며, 몇 가지 간단한 원칙과 요령만으로 누구나 쉽게 잡담에 능해지는 방법을 알려준다.

용건밖에 못 전하는 당신을 위한 책,
읽는 순간 누군가와 얘기하고 싶어지는 책!


점심시간 상사와 엘리베이터를 같이 탄 순간, 출근길 별로 친하지 않은 동료를 만난 순간, 고객과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첫 미팅을 하는 순간 등, 서로 인사만 겨우 나눈 채 쭈뼛거리며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적이 많지 않은가? 이 순간 잡담 한두 마디만 나눌 수 있다면 어색한 분위기는 금세 사라질 것이다. 이처럼 우리는 매일같이 잡담을 해야 할 순간에 처하고, 또 매일같이 잡담을 하며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문제는 잡담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는 데 있다. 또래끼리 하는 대화에서는 엄청 활기를 띠는데, 자신과 처지가 다른 사람, 세대가 다른 사람, 환경이 다른 사람과 맞닥뜨리면 꿀 먹은 벙어리가 되어버린다. 이러한 순간, 상대와 격의 없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잡담력’이 있다면 당신이 지닌 본래의 매력을 최대한 살려 돋보이게 할 수 있다. 또한 주위 사람에게 신뢰감과 안도감을 주어 좀 더 많은 만남과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사회생활뿐만 아니라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모든 상황에서 갖춰야 할 사회성을 기르기 위해서라도 잡담은 반드시 익혀야 할 능력이다.

단 30초의 잡담으로 상대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
최고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사이토 다카시 교수가 전하는 잡담 훈련법


저자는 잡담의 의의를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잡담력을 키울 수 있는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방법과 원칙을 알려준다. 잡담에 능해지기 위해서는 다음의 5가지 원칙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1)잡담은 알맹이가 없다는 데 의의가 있다, (2)잡담은 인사 플러스알파로 이뤄진다, (3)잡담에 결론은 필요 없다, (4)잡담은 과감하게 맺는다, (5)훈련하면 누구라도 능숙해진다. 이 5가지 원칙을 이해한 다음 잡담의 기본 매너를 익히고 행동으로 옮긴다면 누구라도 잡담을 통해 깊은 인간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말솜씨가 좋은 것과 잡담에 능한 것은 분명 다르다. 쓸데없는 말로 치부하여 잡담을 싫어했던 사람도, 말주변이 없는 사람도, 숫기가 없는 사람도 말문이 트여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잡담력 단련법이 책 속에 들어 있다. 용건밖에 전하지 못하는 사람, 상사의 질문에 일문일답으로만 답하는 사람, 사회성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에게 더 없이 반가운 책이 될 것이다.
목차
시작하며|잡담에서 관계는 시작된다 = 4 PART 1 어색함이 사라지는 잡담의 다섯 가지 법칙 01 잡담은 알맹이가 없다는 데 의의가 있다 = 19 02 잡담은 인사 플러스알파로 이뤄진다 = 25 03 잡담에 결론은 필요 없다 = 30 04 잡담은 과감하게 맺는다 = 34 05 훈련하면 누구라도 능숙해진다 = 38 PART 2 잡담의 기본 매너를 익히면 어색함은 사라진다 06 우선 칭찬부터 한다 = 45 07 칭찬의 내용보다 행위가 중요하다 = 48 08 흥미가 없어도 긍정하고 동의한다 = 52 09 상대가 한 말에 질문으로 되받는다 = 55 10 골이 아닌 패스에 능해야 한다 = 59 11 무슨 이야기를 나누었는지 몰라도 된다 = 64 12 되받을 말은 상대의 말 속에 있다 = 68 13 이야기가 매끄럽지 않아도 괜찮다 = 73 14 테이블만 있어도 한결 말하기가 수월해진다 = 76 15 일문일답은 거절과 같다 = 80 16 가장 좋은 타이밍은 스쳐 지나는 30초다 = 85 17 자존심은 잠시 내려놓아도 괜찮다 = 90 18 일상생활의 사건사고는 절호의 잡담 기회다 = 93 19 험담은 우스갯소리로 슬쩍 바꾼다 = 98 PART 3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잡담 단련법 20 상대와의 구체적인 공통점을 한 가지 찾는다 = 105 21 ''편애 지도''로 맞춤 소재를 제공한다 = 108 22 지금 핫한 화제를 입수했다면 바로 활용한다 = 112 23 일상의 궁금증은 훌륭한 잡담 소재다 = 115 24 아기, 강아지, 아줌마를 상대하라 = 118 25 분위기를 살리는 커뮤니케이션 도구를 찾아라 = 121 26 친구의 친구 이야기도 좋다 = 126 27 잡담이 늘지 않는다면 택시를 타라 = 131 28 하나의 소재에서 열 가지 소재로 뻗어가는 잡담 방법 = 134 29 연령별 핫한 잡담 키워드에 안테나를 세운다 = 139 PART 4 실력 발휘에 필요한 비즈니스 잡담 30 면접 잡담으로 유연성을 엿본다 = 145 31 중립적인 사람이 잡담에도 뛰어나다 = 148 32 조직에서의 평가도 결국 잡담 능력에 달려 있다 = 152 33 기획회의는 술자리처럼, 술자리는 기획회의처럼 = 155 34 숫기 없는 사람에겐 단순 업무 잡담이 유용하다 = 158 35 잡담에 능한 주인이 다시 가고 싶은 가게를 만든다 = 162 36 사장의 일은 잡담과 결단이다 = 166 37 잡담은 상대와의 거리를 단번에 좁힌다 = 168 PART 5 잡담의 달인에게 배우자 38 잡담의 교과서로 터득한다 = 175 39 얼굴은 잊어도 잡담은 기억한다 = 179 40 몸이 먼저 움직이는 리액션이 중요하다 = 183 41 잡담에서 본론으로 전환하는 능력을 배운다 = 187 42 격의 없는 익살로 잡담력을 키운다 = 191 PART 6 잡담력은 살아가는 힘이다 43 잡담으로 끈끈한 유대감을 확인한다 = 195 44 능숙한 어리광이 필요하다 = 199 45 사람은 사실 누구나 수다쟁이다 = 202 46 젊은이의 잡담을 듣고 싶어 한다 = 205 47 잡담도 베푼 만큼 돌아온다 = 209 48 잡담 타임으로 집중력을 높인다 = 212 49 잡담으로 마음을 디톡스한다 = 215 50 잡담력을 익히면 영어회화 실력도 오른다 = 219 맺으며|잡초처럼 강한 잡담이 깊은 관계를 만든다 = 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