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머리말
노동 현장의 언어를 있는 그대로 기록한 ‘노동orz’ _노현웅

1. 교체되는 부품, 맞교대 제조업 노동자 _고한솔

첫 번째 이야기 | 컨베이어 벨트에 저주를 뱉었다 “망해라”
두 번째 이야기 | 언니들은 언제든 교체되는 ‘부품’이었다
세 번째 이야기 | ‘2급 발암물질’ 철야 노동은 잔혹했다
[노동orz 웹툰] 컨베이어에 낀 손가락, 기계음에 파묻힌 비명
[에필로그] 저녁 출근이 두려운 ‘9호기’, 워라밸은 딴 세상 이야기

2. ‘샌드위치’ 노동자, 콜센터 상담원 _신민정

첫 번째 이야기 | 물샐틈없는 노동 감시
두 번째 이야기 | 내 ‘욕받이 값’은 얼마입니까
세 번째 이야기 | ‘총알받이’ 내 인생
[노동orz 웹툰] ‘화출’ ‘화착’ 내 대장 사정을 보고 드립니다
[에필로그] “전화기 너머 사람이 있습니다”

3. 법의 사각지대, 초단시간 노동자 _황금비

첫 번째 이야기 | ‘쪼개기 노동’, 1분 1초까지 탈탈 털렸다
두 번째 이야기 | 불법·탈법이 판치는, 생업이 된 알바
세 번째 이야기 | 내 통장에 꽂힌 6840원
[노동orz 웹툰] ‘빡센’ 시간대 잠깐 고용, 초단시간 노동에 혼이 빠졌다
[에필로그] 초단시간 일자리, ‘경험’이 아닌 ‘노동’입니다

4. 삶을 곡예 운전 중인, 배달기사 _장수경

첫 번째 이야기 | 초조한 ‘두 바퀴’
두 번째 이야기 | 죽음의 ‘전투콜’
세 번째 이야기 | 배달기사인 나는 사장인가요, 노동자인가요?
[노동orz 웹툰] 두 바퀴는 불안한 삶을 싣고
[에필로그] ‘구속 노동’을 하는 배달기사들에게 최소한의 노동권 보장을

번외 편
[취재orz] 게임업계 ‘크런치 모드’ 경험 실패기 _임재우

‘노동orz’ 기획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맺음말
법 제도의 힘이 미치지 않는 공백지에서 벌어지는 폭력의 기록 _노현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