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한국어판 서문|중국의 발전과 현대화의 비밀 4

Ⅰ. 퇴로를 열어주는 사회
2008년 농민공 실업은 왜 ‘문제’가 아니었나 13
농민공 회귀의 논리|농민공 출현의 논리|조금 빨리 시작된 ‘세대별 분업’의 교체|‘중국식 도농 이원구조’라는 비밀

농민공 부족 현상의 이면 44
바뀌지 않는 노동 조건 그리고 여전히 엄격한 고용 기준|온전한 가정을 꾸리길 바라는 농민|진퇴 여부는 농민의 선택권

도시 이주가 답이 될 수 없는 이유 57
임금소득의 위력|중국 농촌의 체면 경쟁|도시 정착을 위한 자금 마련|동일한 임금노동 그러나 완전히 다른 가치|신중함이 필요한 도시 이주 정책

도시로 나갈 권리, 농촌으로 돌아갈 권리 76
기본 생활을 보장하는 농촌|농촌이라는 퇴로|자본의 농촌으로의 이동을 제한해야 한다|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도농 이원구조

Ⅱ. 법과 사회의 딜레마 그리고 미묘한 균형
‘알박기’ 게임의 진실 99
알박기의 논리와 계산법|알박기 게임의 이면|획일적인 언론의 태도

농민 탄원의 실상과 ‘조화사회’의 역설 116
‘향촌 내부의 충돌’에서 ‘촌민과 지방정부의 충돌’로|인민 내부의 모순을 돈으로 해결|침묵하는 다수를 물들이는 소수의 불법행위|1퍼센트의 악성 탄원이 99퍼센트의 탄원을 인질로 삼는 상황|향촌 정치의 소멸과 국가의 무능|중국의 현실과 담론의 주체성

법과 사회의 딜레마 그리고 미묘한 균형 152
초과 출산의 ‘구매’|주택 심기|암매장의 유행|윤번과 연령으로 선정되는 최저생활보장 혜택|탄원과 재판의 딜레마|치안 사건의 사적 해결|사라지는 민간 역량|‘좋은’ 중앙과 ‘나쁜’ 지방의 악순환

‘낯익은 사회’의 거버넌스 178
인정의 호혜성|자기 사람의 네트워크|자기 사람의 거버넌스|낯익은 사회의 낮은 거버넌스 비용

Ⅲ. 중국식 부의 재분배
왜 급진적인 도시화가 문제인가 207
충칭의 호적제도 개혁|산둥의 농촌 공동거주지 조성|허난성 K진의 도시 개발

‘토지 재정’과 부의 재분배 243
잉여를 공유하는 중국의 방식|9억 4,000만 농촌 인구의 삶을 떠받치고 있는 토지|국가 재정 수입을 확보하는 통로|노동과 상관없는 토지 이익집단을 저지해야|부르주아 혁명과 사회주의 혁명의 성과

성중촌과 판자촌 개발의 대가 264
성중촌과 판자촌은 빈민굴인가|도시 빈민굴을 양산할 수 있는 성중촌과 판자촌 개발|토지 재정을 잠식하는 성중촌과 판자촌 개발|성중촌과 판자촌 개발을 서두를 이유가 없다

토지 사유화의 신화 280
토지 사유화를 말하는 사람들|발전의 관점에서 바라본 중국의 토지제도|빠른 경제 성장에 대한 토지제도의 기여|2차·3차 산업의 발전에서 비롯되는 토지개발 수익|농민 집단의 다양한 분화|소농경제의 중요성

옮긴이의 말|허쉐펑, 중국을 읽는 새로운 렌즈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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