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프롤로그 밥풀때기와 개흘레꾼을 위한 레퀴엠

제1부 20세기 정치사상의 임계
1장 20세기의 보편주의와 ‘정치적인 것’의 개념: ‘적’을 둘러싼 정치사상의 계보학
2장 전쟁의 정치, 비판의 공공성: 슈미트와 하버마스 사이에서

제2부 정치신학의 쟁점들
3장 ‘적의 소멸’과 정치신학: 칼 슈미트의 카데콘과 메시아
4장 신의 폭력과 지상의 행복: 발터 벤야민과 탈정치신학

제3부 파국 너머의 메시아니즘
5장 종말론 사무소의 일상 업무: 조르조 아감벤의 메시아니즘
6장 절대적 계몽, 혹은 무위의 인간: 아감벤 정치철학의 현재성

제4부 언어의 운명과 문학의 자리
7장 자연, 법, 그리고 문학: 발터 벤야민과 인간의 언어에 관하여
8장 신화를 거스르는 문학의 언어: 발터 벤야민의 비평에 관하여

에필로그 종말론 사무소는 왜 지속되어야 하는가?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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