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4차 산업혁명은 결국 기술의 문제를 넘어 사람의 문제이다. 일자리가 변하고, 기업이 원하는 인재의 기준이 변하고, 조직구조가 변한다. 일하는 방식이 바뀌고, 조직문화가 바뀌고, 리더십이 바뀐다. 고용형태가 달라지고, 노사관계가 달라지고, 노동법이 달라진다.

4차 산업혁명의 도래에 따른 수많은 논의에도 불구하고 HR 부문의 대응 전략에 대한 검토는 미미한 상황에서 고용, 조직, 문화, 인력, 제도, 노사관계, 노동법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분석과 예측, 그리고 글로벌 기업들의 사례를 제공한다. 전환기의 불확실성을 헤쳐 나가는 기업경영자와 실무자들에게 도움이 된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