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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자형 덫에 갇힌 한국 여성 [2011-06-28]
저자 서경호
출처 중앙일보
발행일 2011
URL 2011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
내용
M자형 덫에 갇힌 한국 여성 : 2011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
지난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49.4%, 절반에 못 미쳤다. 연령별로 보면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25~29세가 69.8%로 가장 높다가 육아 부담이 본격 시작되는 30~34세에 54.6%로 뚝 떨어진다. 30대 후반부터는 다시 증가한다. 이를 그래프로 그려보면 M자 패턴이 나타난다.


 한국 여성은 ‘M자’로 형상화되는 육아의 벽에 갇혀 일터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었다. 통계청 정동명 사회통계기획과장은 “대학진학률 상승과 만혼 등으로 과거에 비해 경제활동 저하 시점(M자의 함몰점)이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으로 이동하기는 했지만 M자 패턴은 여전하다”며 “여성이 일과 가정을 양립하기 어렵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통계청은 27일 여성주간을 맞아 ‘2011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여성의 전문직 진출이 늘면서 ‘우먼파워’가 세졌다. 2009년 기준으로 치과의사 4명 가운데 1명은 여성이었다. 여성 한의사 비중은 16.4%로 1980년의 2.4%에서 크게 높아졌다. 대학(원) 교원 중 여성 비중은 21.1%다. 10년 전보다 5.2%포인트 늘었다.
 (이하생략)

관련 URL : 통계청 보도자료

http://kostat.go.kr/portal/korea/kor_nw/2/1/index.board?bmode=read&aSeq=248753

출처: 2011.6.28 중앙일보 사회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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