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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사회적책임(CSR)
제목 국내외 CSR 추진조직의 운영현황과 시사점 [2008-07-17]
저자 전경련
출처 전경련
발행일 2008
URL 전경련
내용 기업 사회적 책임(CSR) 추진 조직 설치 확산 -전경련 '사회적 책임(CSR) 추진조직' 가이드라인 제시- 국내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CSR :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추진 조직 설치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전경련 조사 보고서(국내외 CSR 추진조직의 운영현황과 시사점)에 따르면 85개 응답 회원사 중1) 60개사(70.6%)가 윤리, 준법, 상생협력, 환경, 사회공헌 등 CSR을 추진하는 실무조직을 두고 있으며, 이중 40개사(47.1%)가 'CSR 관련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원회를 운영하는 40개사 중 24개사가 윤리위원회를 설치하여 윤리경영의 정책방향과 계획을 수립하여 임직원 교육 및 내부통제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으며, 11개사는 윤리경영 뿐만 아니라 환경, 상생협력, 공정경쟁, 사회공헌 등 CSR의 전 분야를 포괄하는 CSR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4개 社가 사회공헌위원회를, 1개사가 환경위원회를 설치·운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CSR위원회 설치를 통한 전사적 CSR 추진계획 수립 및 정기적 성과관리 필요 전경련 양세영 사회협력본부장은 “CSR은 장기적으로 기업의 경영성과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전략적, 체계적으로 추진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기업들이 CSR의 전 분야를 전사적으로 관리?통제하는 콘트롤 타워를 설치함으로써 각 분야별로 시행되는 CSR활동의 시너지 효과를 제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전경련은 기업들이 종합적으로 CSR의 정책방향과 계획을 수립하고 정기적으로 성과를 점검하는 CSR위원회를 설치할 것을 제안했다. 전경련은 CSR위원회 설치 방안으로 ‘이사회 내 소위원회’ 형태와 ‘CEO 직속 위원회’ 형태를 제시하고, ‘이사회 내 소위원회’는 대내외 대표성과 상징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반면, ‘CEO 직속 위원회’는 신속한 의사결정과 집행이 가능하다는 특성이 있는 만큼 각 사가 여건과 상황을 감안하여 선택하여 도입할 것을 제안했다. ‘CSR 관련 조직’이 없는 기업은 신규로 설치하는 것이 필요하나, 이미 윤리위원회, 사회공헌위원회 등 'CSR 관련 위원회‘를 운영 중인 기업은 기능을 확대·재편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안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위원회 설치와 함께 위원회의 운영을 지원하고, 부서별로 추진되는 CSR업무를 총괄조정하며, 추진실적을 점검하여 위원회에 보고하는 기능을 하는 CSR 실무 집행조직을 위원회 산하에 둘 것을 제안했다. -------------------------------------------------------------------------------- 1) 조사대상 : ‘07년 매출액 상위 200대 기업 중 전경련 회원사로 가입된 기업 139개 社, 이중 85개 社 응답(응답율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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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007 세종특별자치시 시청대로 370(반곡동 736) 세종국책연구단지 경제정책동 6층 한국노동연구원 도서관/전화 044-287-0607~1/팩스 044-287-6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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