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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사회적책임(CSR)
제목 일본 청년층의 기업관과 CSR에 대한 의식조사 [2008-05-06]
저자 일본종합연구소
출처 일본종합연구소
발행일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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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일본종합연구소(日本綜硏)는 도쿄도, 가나가와현, 사이타마현, 치바현에 거주하는 20대 회사원과 취업활동중인 학생층을 대상으로 ‘청년층의 기업관과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에 대한 의식조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조사는 2007년 2월 7일부터 2월 13일까지 라쿠텐리서치 등록 모니터(140만 명) 중 수도권에 거주하는 20세에서 29세 사이의 남녀를 추출하여 유효응답자 300명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계되었다. 조사대상은 과거 3년 이내에 전직한 사회인(이하 전직사회인), 과거 3년 이내에 신규채용에 의해 취업한 사회인(이하 신규사회인), 그리고 현재 취업활동중인 학생층(이하 학생층)으로 제한하였다. 우선 CSR의 인지도에 대한 조사결과를 살펴보면 CSR의 용어와 내용 모두 이해하고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전체의 30% 전후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종 학력별로는 4년제 대학졸업자(졸업예정자 포함)보다는 대학원졸업자가, 이공계보다는 인문사회계의 CSR에 대한 인지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여성보다는 남성의 인지도가 높았다. 다음으로 기업의 CSR의 의의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의의가 있다’고 응답하였으며, 신규사회인의 경우 응답 인원의 45%가 ‘사회에 존재하는 기업으로서 당연히 지불해야 할 비용’이라고 응답해 가장 높은 비율을 나타냈다. 직장의 선택에 있어서 전직사회인, 신규사회인, 그리고 학생층 모두 ‘능력 및 적성을 살릴 수 있는지’의 여부를 가장 중요시하였으며, 기업 환경에 대한 적응과 사회공헌 등에 대해서는 그다지 관심이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층의 경우 기업이 제공하는 유익한 상품과 서비스 그리고 기업의 성장 등 기업 그 자체에 주목하고 있는 반면, 전직사회인의 경우에는 자신과 기업 간의 관계, 구체적으로 기업에서 자신의 능력을 살릴 수 있을지, 또 그 기업에서 자신이 어떠한 대우를 받을 지에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첫 직장에서 계속해서 일하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에 학생층의 40%가 ‘계속해서 근무하고 싶다’고 응답한 데에 비해, 신규사회인의 경우 이 비율은 20% 이하에 그쳤으며, 오히려 ‘수년 내에 전직하고 싶다’고 응답한 비율이 20%를 넘었다. 직장에 대한 만족도의 경우 ‘대단히 만족한다’라고 응답한 비율은 전직사회인이 18%로 신규사회인의10%보다 높았지만, ‘대단히 만족한다’와 ‘어느 정도 만족한다’의 응답비율을 합산하면 신규사회인과 전직사회인의 비율은 양측 모두 56%로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1 : 일본종합연구소, 2007년 3월 22일자, “若年者の企業観とCSR意識に関する調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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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007 세종특별자치시 시청대로 370(반곡동 736) 세종국책연구단지 경제정책동 6층 한국노동연구원 도서관/전화 044-287-0607~1/팩스 044-287-6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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